쇼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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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찮게 나이트에서 꼬신언니가

지금은 섹파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순진한척

자기는 원나잇같은 잘 안한다 이러길래 초반엔 포기하고 그냥

커피나 한잔하고 드라이브나 하면서 집에 데려다주곤 했는데

어느순간에 야한 농담 한번 던지니깐 그냥 물어버리더라구요

그때 감이 싹 왔죠 얘가 내숭떨고 있구나 ㅋㅋ

그후론 좀 만져주고 하니 물 질질

물많은 여자가 엄청 잘느끼고 밝히는거 아시죠?

텔에서 미친듯이 박아대고 후장이랑 질싸 빼고는 다했네요

가끔 한강가서 카섹도 하구요

어느날 입싸할때 받아주길래 쌌는데 그냥 삼킴 ㅋㅋㅋㅋㅋ

왜 삼키냐고 하니깐 그냥 맛이 궁금하다네요

어느날은 쓰고 어느날은 달고 신기하다면서

이제는 이언니가 톡으로 막 꼬십니다 오늘 오빠꺼 정액먹고싶다고

그래야 잠 푹 잘수있을거같다고..

근데 제마음이 점점 질려간다는게 문제 ㅜㅜ

 

 

사람이란게 참 또 없으면 그리워지겠죠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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