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밤

조회 수 4485 추천 수 0 댓글 3
스크랩
?

단축키

이전 문서

다음 문서

스크랩
?

단축키

이전 문서

다음 문서

우연찮게 나이트에서 꼬신언니가

지금은 섹파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순진한척

자기는 원나잇같은 잘 안한다 이러길래 초반엔 포기하고 그냥

커피나 한잔하고 드라이브나 하면서 집에 데려다주곤 했는데

어느순간에 야한 농담 한번 던지니깐 그냥 물어버리더라구요

그때 감이 싹 왔죠 얘가 내숭떨고 있구나 ㅋㅋ

그후론 좀 만져주고 하니 물 질질

물많은 여자가 엄청 잘느끼고 밝히는거 아시죠?

텔에서 미친듯이 박아대고 후장이랑 질싸 빼고는 다했네요

가끔 한강가서 카섹도 하구요

어느날 입싸할때 받아주길래 쌌는데 그냥 삼킴 ㅋㅋㅋㅋㅋ

왜 삼키냐고 하니깐 그냥 맛이 궁금하다네요

어느날은 쓰고 어느날은 달고 신기하다면서

이제는 이언니가 톡으로 막 꼬십니다 오늘 오빠꺼 정액먹고싶다고

그래야 잠 푹 잘수있을거같다고..

근데 제마음이 점점 질려간다는게 문제 ㅜㅜ

 

 

사람이란게 참 또 없으면 그리워지겠죠..


List of Articles
번호
글쓴이 날짜 조회수 추천
공지 쇼밤 07.16 32319 16
728 4 아실라 08.12 2303 3
727 4 file 폴리곤 08.12 1191 1
726 4 file 구속영장 08.11 1787 2
725 3 거늬횽 08.11 1231 0
724 3 듣보잡이오 08.11 1992 1
723 1 file 강백호 08.11 1298 1
722 2 키스마왕 08.11 2611 1
721 1 주저비ㅡ...ㅡ 08.11 907 1
720 2 file 텅빈고환 08.11 1884 1
719 2 보스턴조진호 08.11 1906 1
718 4 코드제로 08.11 2224 1
717 2 비광 08.11 1862 1
716 1 홍라멘 08.11 1723 1
715 1 베리베리스트로베리 08.11 1468 1
714 1 메가라인 08.11 1564 1
713 1 탈모인의순정 08.11 2134 1
712 2 박뚱 08.11 3473 1
711 2 여섯시내고환 08.11 1546 1
710 2 Go!추 08.11 2595 1
709 4 file 폴리곤 08.11 1993 16
708 2 file 폴리곤 08.11 1073 1
707 4 file 폴리곤 08.11 1190 1
» 3 음란서생 08.10 4485 0
705 5 여섯시내고환 08.10 2195 1
704 6 file 홍라멘 08.10 4173 1
글 작성 +50│댓글 작성 +10│게시글 조회 -1│추천 받음 +30
Board Pagination Prev 1 ... 1516 1517 1518 1519 1520 1521 1522 1523 1524 1525 ... 1550 Next
/ 1550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