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밤

조회 수 5097 추천 수 1 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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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일이죠 약 5년전이군요

오피에서 일하는 지명녀가 한명있었는데

어느날 썰을 풀어주는데

 

자기 어떻게하냐고 그만둬야될거같다고 말하길래

뭐 때문에 그러냐 물어보니

일하다가 자기 친오빠 친구를 손님으로 만났다네요

 

모자를 쓰고있어서 처음에 몰랐는데 모자벗고나니 알았다는데

더 웃긴건 비밀로 해줄테니까 그냥 손님으로 대하라고 말해서

서비스해줬답니다. 바로 블랙걸고 안절부절 하고있는데

 

몇일있다가 그 언니에게 친오빠친구가 연락와서 밖에서 만나자고

협박식으로 했다고하네요 그 이후로는 저도 연락도 안되고

언니도 그만둔 상태였습니다..

 

아주 찌질한 놈들때문에 괜한 저희들이 피해보는거 같네요

옛날 일이지만 생각만해도 깊은 빡침이 부들부들..

 

  • ?
    아저씨 2018.09.10 18:03
    가끔 비슷한 상상을 하죠. 혹시 아는 친구를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말이죠.
  • profile
    맥콜 2018.09.11 08:10
    신기하네여 ㅡ..ㅡ
  • profile
    러브볼 2018.09.11 09:44
    헐 나쁜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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